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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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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과 15년 1차 국방콜로퀴움 개최. 김성찬 의원 초빙교육

  • 관리자
  • 2015-03-13 09:5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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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15년 국방콜로퀴움에 김성찬의원 초빙교육

 

세종대학교는 2015년 새학기를 맞아 13일 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학생회관 대강당에서 국방콜로퀴움을 가졌다.

 

세종대학교는 해군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졸업 후 해군 장교로 임관하게 될 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들에게 학과에 대한 자긍심 함양과 함께 조국의 현실을 올바르게 이해시키고자 국방콜로퀴움을 개최하였다.

 

이날 국방콜로퀴움은 그동안 어려운 과정을 걸쳐 합격한 신입생들을 학과장(홍우영 교수)의 환영의 인사말과 함께 홍영소교수의 올 해 학과 주요행사 소개에 이어 김성찬 국회의원(국방위)를 초빙하여 안보교육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되었다.

 

김의원은 최근 한반도의 안보 상황과 전망이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지난 70년 동안 북한은 끊임없는 도발과 침투를 해왔다면서 천안함 폭침 5주기를 맞아 우리가 그 어느때보다 북한에 대해 정확히 알아야 한다고 말했다. ”북한은 한반도의 공산화 전략에는 전혀 변함이 없으며 남한의 적화통일을 위해 전쟁을 두려워하는 국민국민간의 갈등 조장과 정부를 믿지 못하는 국민주한 미군을 불신하고 비난을 조장하여 한반도에서의 주한 미군 철수핵무기와 미사일을 통한 대남 위협 등을 사이버 공간과 현실을 통해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면서 따라서 장차 조국 해양을 책임져야 할 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 여러분은 더욱 올바른 국가관과 안보관을 확립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강연을 들은 4학년 나이석 학생은 "천안함 당시 해군참모총장 임무를 수행하셨고, 지금은 국회 국방위 의원으로서 활돌을 하고 계신 데 그 당시와 지금과의 차이에 대해 말씀해 달라는 질문에 김의원은 그때나 지금이나 나라를 위해 충성하는 것은 똑같고 단지, 지금 좀 더 나라를 위해 더 열심히 충성할 수 있는 기회가 준 것이다"라는 답변으로 나라에 충성할 수 있는 학생이 되어 줄 것을 간접적으로 전해 주었다

 

세종대학교 국방시스템공학과는 2012년에 첫 신입생을 선발하여 올해로 1학년에서 4학년에 이르는 전 학년이 구성됨에 따라 명실공히 미래 해양 전장 환경을 선도할 우수 인재 양성에 매진할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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