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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학교 국방AI융합시스템공학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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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331 신입생 서해수호관 견학

  • 관리자
  • 2018-06-04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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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시스템공학과 신입생 서해수호관 견학 등 굳건한 정신무장 결의 다짐 -

 

세종대학교(총장 신구국방시스템공학과에서는 3월 31일 (), 18학번 신입생 39명 전원이 평택에 위치한 서해수호관 등을 견학하면서 조국해양수호를 위하여 산화한 선배 해군장병들을 기리고이와 유사한 비극이 발생하지 않게 하도록 하자며 굳건하게 다짐하였다이번 일정은 국민의 성금 등으로 건립된 서해수호관과 북한군의 도발로 침몰하였던 천안함 등을 견학하였으며2연평해전 전적비에 헌화하고 결의대회를 실시하였다또한정박 중인 호위함인 경기함을 견학하며서해수호 작전임무를 수행 중인 해군장병들의 의지에 찬 모습에서 마음가짐을 더욱 다지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특히, 2함대사령관(이종호 해군소장)은 장차 해군장교가 될 학생들에게 특별 정신훈화를 통하여 급변하는 국제정세를 직시하고 우리 한민족이 한반도를 뛰어넘어 대양으로 나아가언제 어디서든지 국가이익과 세계평화에 기여할 수 있는 가장 유용한 전력이 해군임을 명심하여야 한다아울러 향후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무기체계 운용뿐만 아니라 수준 높은 장병들을 지휘하기 위해서는 장교들이 박식하고 융통성을 갖춰야 하며그 어느 조직보다도 국가관사명감윤리관이 뚜렷하여야 한다이러한 부분은 갑자기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체계적인 교육훈련과 내면화된 심화학습을 통해서 가능하다또한 해군장교는 긴급하게 발생될 수 있는 위기상황에서도 즉각적으로 부하와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국가이익을 고려하면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도록 평상시부터 실력을 향상시켜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하였다한편이 함대사령관은 세종대 출신 장교 및 학생 개개인에게 일일이 악수를 하면서 위로하고 격려하였다.

이번 행사를 계획하고 추진한 국방시스템공학과 홍우영 학과장은 신입생들로 하여금 확고한 안보의식을 고취시키고책임감을 키워주기 위하여 소중한 시간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국방시스템공학과 신입생 서혁찬(19) 학생은 북한의 반복되는 도발행위와 천안함 및 참수리-357호정의 처참한 모습을 직접 보고선배 장병들의 결의를 실감하였다앞으로 우리가 지향하고 있는 조국해양수호를 위한 결의를 더더욱 공고히 하겠으며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더더욱 학업에 열중하고 개인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하여 전념하겠다고 다짐하였다한편이 부대에 근무하고 있는 세종대 출신 해군장교 3명이 함께 동행하면서 안내와 격려를 하여 더욱 값진 체험을 하였다.

국방시스템공학과는 세종대학교와 해군본부 간의 협약에 의하여 운영되는 계약학과로서 4년 동안 등록금 전액을 해군 장학금으로 수혜받고 있으며졸업을 하면 해군 OCS 장교로 중장기 복무를 하는 등 100% 취업을 하게 된다이번 18학번 학생들은 국방시스템공학과 제7기생이다.

 


<2함대 경기함상에서 18학번 학생안내장교 및 인솔자 배종영 교수>

<2함대사령관과 기념촬영인솔교수 배종영세종대 출신 장교 및 18학번 학생>

<2함대사령관 이종호 소장의 정신훈화 및 대담을 하는 18학번 학생>

<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서해수호관에서 관계관의 설명을 듣고 있다>
 

<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들이 두 동강난 천안함 선체 아래에서 관계관의 설명을 진지하게 듣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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