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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날 맞아, 한국인 최초 태평양 요트 횡단한 강동석 세종대 등 특별초빙강연
매년 5월31일은 바다의 날이다. 삼면이 바다로 열려있는 우리나라는 바다와 뗄레야 뗄 수 없는 해양국가로 바다 관련 산업의 중요성과 의의를 높이고, 해양을 둘러싼 국제 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해 21세기 해양시대를 맞아 세계 해양강국으로 부상하기 위해 1996년 정부에서 법정 기념일로 제정했다. 매년 바다의 날이 돌아오면 역사적인 장보고 대사 이외에도 요트로 태평양 횡단에 성공한 강동석 명예해군도 잊지 못할 바다의 인물이다.
그가 학생들에게 들려주는 목표, 도전, 최선은 현대를 살아가면서 나약하기 쉬운 생활에서 힘찬 희망의 길로 가는 방향을 제시한다.
강동석 명예해군이 한국인 최초 태평양 요트 횡단에 도전한 것은 그의 나이 21세 때다. 이어서 요트 세계일주 항해(3년 5개월, 바다길 7만km)를 도전해 성공하고 났을 때에는 1997년 28세로 20대의 꽃다운 청춘의 대부분을 바다에서 보냈다.
그가 그토록 험난하고 거친 바다에서 귀중한 젊음을 바쳐가며 진정으로 확인하고 싶었던 것은 무엇일까. 그것은 마음속으로 간직하고 있는 꿈,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것을 이루기 위해서였다.
그는 강연 때마다 목표, 도전, 최선을 젊은이들에게 늘 강조한다. 그것은 꿈을 실현하기 위해 실천하는 과정에서 겪게 되는 온갖 고난과 역경 등을 이겨내기 위한 무형의 자산이 세상을 살면서 만나는 어려움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기 때문이다.
올해도 바다의 날을 맞아 한양대학교, 세종대학교, 세화여고를 방문해 학생들에게 목표, 도전, 최선을 주제로 특별 강연이 실시됐다.
‘세종대’(총장 신 구)는 올해로 23번째인 바다의 날(5.31)을 맞아 강동석 명예해군을 초청하여 “목표, 도전, 최선”을 주제로 미래 해군장교가 될 국방시스템 공학과 학생들에게 인생에 대한 도전정신과 해양의 중요성에 대한 강의를 진행했다.
이날 국방시스템공학과 등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실시된 강연에서는, 태평양의 험난한 파도를 극복했던 경험을 토대로 “1%의 가능성만 있어도 도전하라. 세상의 주인은 따로 없으며 도전하는 자가 주인이다”라며 젊은 학생들이 보다 큰 꿈과 희망을 가지고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전진해줄 것을 주문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삼면이 바다인 해양국가인 만큼, 국가이익과 안보를 위해 해양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해도 당부했다.
강의에 참석한 4학년 이영교(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은 “생사를 넘나들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역경을 극복한 연사의 도전정신에 감명을 받았으며, 한국의 해양안보에 대해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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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대 국방시스템공학과, 강동석 명예해군 초청강연 성료
세종대는 '제23회 바다의 날'을 맞아 한국인 최초로 태평양을 요트로 횡단한 강동석 명예해군을 초청해 세종대 군자관 6층 집현전에서 국방시스템공학과 학생 전원을 대상으로 강연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목표, 도전, 최선'을 주제로 진행된 강연에서 강동석 명예해군은 태평양의 험난한 파도를 극복했던 경험을 토대로 인생에 대한 도전정신과 해양의 중요성을 자세히 전했다.
강 명예해군은 "학생들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포기하지 말고, 가슴에 큰 꿈과 희망을 품고 끝까지 전진해달라"며 "대한민국은 3면이 바다인 해양국가로서 국가이익과 안보를 위해 해양에 대한 많은 관심과 이해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국방시스템공학과 이영교 학생은 "생사를 넘나들면서도 포기하지 않고 목표를 이루기 위해 역경을 극복한 연사의 도전정신에 감명 받았고, 한국의 해양안보에 대해 깊이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